‘불후의 명곡’ 빅스 켄, 가성과 진성 넘나드는 부드러운 목소리
입력 2018. 09.15. 18:05:4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빅스의 켄이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설 YB의 무대를 재해석한 후배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초대가수 정동하 알리 몽니 로맨틱 펀치 박재정 빅스의 켄 등 실력파 보컬들이 대거 등장했다.

첫 무대 주자로 나선 켄은 ‘너를 보내고’ 무대를 꾸몄다. 특유의 미성과 함께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원곡의 파워풀한 느낌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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