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눈·이마 등 긁힌 자국 공개 "구하라에 직접적 폭력X"
- 입력 2018. 09.16. 11:13:26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구하라 남자친구 A씨가 상처를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13일 가수 구하라는 서울 강남 자택에서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사건 직후 구하라가 이별을 요구한 남자친구를 폭행했다고 알려졌고 이에 대해 구하라는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양방 폭행이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남자친구 A씨는 자신의 상처를 공개하고 한 매체를 통해 사건의 진위를 밝혔다. 그는 “만약 구하라가 멍이 들었다면 나를 때리고 할퀴는 그녀를 진정시키기 위해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뿐이다. 직접적인 내 주먹이나 다른 폭력에 의한 것은 아니다”라며 쌍방 폭행을 부인했다.
공개된 A씨의 얼굴에는 눈두덩, 이마, 뺨 등에 긁힌 상처가 있어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재 구하라는 병원에 입원 중이며 치료를 마친 후 경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