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음악회' 오늘(16일) 라인업은? 김경호·소향·폴포츠·인순이 등 '가창력 폭발' 가수 총출동
입력 2018. 09.16. 16:56:1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열린 음악회'에 가수 김경호, 소향을 비롯한 다양한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는 올림픽 30주년 기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광개토사물놀이 예술단과 김경호, 소향 등이 함께 꾸미는 사물놀이와 '손에 손 잡고'로 포문을 연다.

이어 김경호, 소향이 무대를 꾸미고 폴포츠, 배다해, 스칼라오페라의 합동 무대가 펼쳐진다.

그 뒤를 이어 이현, 포레스텔라의 무대와 폴포츠, 포레스텔라, 스칼라오페라의 합동 공연, 인순이의 무대가 진행된다.

'열린 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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