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속 라이브' 변진섭, '새들처럼→너에게로 또 다시' 가을 분위기 불러오는 완벽 라이브 "자연 속 특별한 공연"
- 입력 2018. 09.16. 20:37:3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숲 속의 라이브' 변진섭이 자연 속의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16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숲 속의 라이브'가 첫 방송됐다.
'숲 속의 라이브'는 허허벌판이었던 황무지에서 40년 만에 울창한 숲으로 변신한 대관령 음악숲, 자연의 힘으로 복원된 그 곳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음악쇼다.
이날 방송에서는 알리와 상도, 배우 안세하, 변진섭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변진섭은 이날 '새들처럼'으로 무대를 시작해 신나는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홀로 된다는 것'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선택, 감성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변진섭은 "자연 속에서 특별한 공연이었다. 자연 친화적인 공연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꼭 기억에 남았으면 한다"며 "돌아오는 계절, 가을에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숲속의 라이브'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조선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