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 10월 1일 새 앨범 발매 확정…1년 2개월만에 컴백
입력 2018. 09.17. 09:20:1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박원이 스테디셀러 ‘all of my life’가 수록된 b-side 앨범 '0M’(제로미터) 이후 1년 2개월만에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오전 공식 채널을 통해 박원의 새 앨범의 발매가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로 확정되었음을 알렸다.

공감가는 가사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원은 ‘all of my life’를 비롯해 ‘노력’, ‘이럴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 등 많은 곡들이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실력을 입증 받은 바 있다.

또한, 박원은 앨범 발매와 함께 같은날 새 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박원의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오늘(17일) 오후 8시에 공식 예매처 예스24티켓을 통해 티켓 오픈 공지가 안내되며, 오는 20일 오후 4시에 티켓 오픈을 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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