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 진서연, 4년 만에 임신 소식 “아이와 함께 올 한해 마무리…배우+엄마로 소명 다할 것” [전문]
입력 2018. 09.17. 12:27:27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배우 진서연이 자신의 SNS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7일 오전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할 것 같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 하려 합니다”라며 “배우 그리고 엄마라는 소명으로 앞으로의 삶을 준비하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라고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기쁜 소식을 저를 사랑해주시는 소중한 분들께 가장 먼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이에 팬들은 “정말 축하드려요” “어머! 드디어! 좋은 소식!” 등의 축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4년 9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진서연은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현재 그는 독일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서연은 올해 5월 개봉한 영화 ‘독전’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호평 받았다.

이하 진서연 인스타그램 전문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려 합니다

"배우" 그리고 "엄마"라는 소명으로 앞으로의 삶을 준비하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저를 사랑해주시는 소중한 분들께 가장 먼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진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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