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경주’,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 입력 2018. 09.17. 13:21:29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경주’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2014년 6월 개봉한 ‘경주’는 박해일, 신민아, 윤진서, 김태훈 등이 출연했으며 누적관객 수 6만 3517명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친한 형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북경대 교수 최현(박해일)이 기억을 더듬어 충동적으로 경주로 향하면서 극이 시작된다. 경주에서 만난 최현과 찻집 주인 공윤희(신민아)의 이야기를 담았다.
17일 영화전문채널 채널CG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부터 ‘경주’를 편성, 시청자들의 관심이 실시간 검색어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