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서연 나이 36세 임신부 맞아? 초특급 동안 피부 ‘부러움 폭발’
- 입력 2018. 09.17. 16:35:4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배우 진서연이 놀라운 동안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먹고 잘 지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셀프카메라를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촉촉한 물광 피부가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2014년 9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 소식을 알린 진서연은 현재 임신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