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 측 “블락비 탈퇴? 다각도로 논의 중… 결정된 바 없다” [공식]
- 입력 2018. 09.18. 11:10:2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래퍼 지코가 소속 그룹 블락비를 탈퇴한다는 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18일 오전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재계약을 포함해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며 “추후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 말을 인용해 지코가 11월 현 소속사 세븐시즌스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블락비 활동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여러 소속사와 크루들의 영입 제의에도 “혼자 해보겠다”고 했으며 이미 일부 스케줄은 혼자서 진행하고 있는 상태라고 첨언했다.
한편 지코는 이날부터 20일까지 북한 평양에서 열리는 3차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명단에 합류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