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하룻밤’,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입력 2018. 09.18. 11:30:13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극적인 하룻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2015년 12월 개봉한 ‘극적인 하룻밤’은 윤계상과 한예리가 출연해 개봉 당시 32만 1641명을 동원했다.

이 작품은 각자 전 애인 결혼식장에서 만난 정훈(윤계상)과 시후(한예리)가 술잔을 기울이며 실연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몸까지 나누는 극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이후 이들은 10번만 만나는 것으로 전제를 하곤 관계를 이어간다.

18일 영화전문채널 채널CG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극적인 하룻밤’을 편성, 시청자들의 관심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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