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지코, 단정한 옷 차림+래퍼 스웨그로 '시선강탈'
입력 2018. 09.18. 15:54:45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남북정상회담 특별 수행원에 이름을 올린 가수 지코가 단정한 모습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18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남북정상회담 수행원 200여명은 서울공항을 통해 북한으로 출발했다.

이날 중계화면에는 항공기 탑승을 위해 공항에 집결하는 수행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눈에 띈 것은 단연 문화예술분야 특별 수행원 자격으로 방북길에 오르게 된 에일리, 지코의 모습이었다.

평소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던 지코는 이날 화이트 셔츠에 블랙 가디건을 매치해 단정한 느낌을 살렸다. 에일리 또한 청색의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에일리, 지코, 알리, 마술사 최현우는 비행기에 오르기 전 함께 모여 사진을 찍었고 지코는 평소 사진을 찍던 모습 그대로 턱을 치켜든 채 사진기 앞에 서 눈길을 끌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TN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