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셰프가 찾은 산지의 맛’ 강 셰프의 풍원미 고구마 산지 해남 이야기
입력 2018. 09.18. 17:28:56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강레오 셰프가 찾은 산지의 맛’이 제철 농수축산물을 소개하며 농민들의 이야기, 작물의 특성 등 다양하고 유익한 산지의 이야기를 담아 화제다.

이커머스 프리미엄 식품 전문몰 ㈜식탁이있는삶(대표 김재훈)은 스마일 농부 캠페인 일환으로 ‘강레오 셰프가 찾은 산지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농민들과 셰프가 풀어내는 농수산축산물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셰프가 큐레이터로 매달 산지를 방문해 제철 농수축산물을 소개하는 이 프로젝트에서 강레오 셰프가 9월 추석을 앞두고 찾은 산지는 풍원미 고구마로 유명한 해남이다.

강레오 셰프는 해남 국산품종고구마 풍원미 산지를 방문해 수확체험도 하고 생산자인 남궁기동 농부에게 산지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 또한 국산 신품종 고구마인 풍원미로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도 선보였다.

강레오 셰프는 한국 농업의 새로운 토대를 정착시키기 위해 설립된 한국벤처농업대학을 지난해 졸업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농가의 우수 농산물을 찾아다니고 이를 소개하는 등 평소 농업농촌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보였으며, 현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한식당 총괄 이사를 맡고 있다.

이커머스 건전성 회복을 위한 다양한 농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식탁이있는삶의 김홍선 마케팅 본부장은 “가치 중심 콘텐츠 시장의 확대와 오리지널 기획 콘텐츠로 소비자들에게 산지의 다양한 가치와 이야기를 전달해 생산자에게는 자체 충성고객을 늘리고, 구매자들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저가품의 장으로 변한 이커머스의 구매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무엇보다 신선하고 건강한 신선식품을 전달하겠다는 것이 이 캠페인의 핵심”이라며 “오랜 시간 다져온 자사의 콘텐츠 개발 노하우와 명품산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산지의 제철 신선함과 꾸미지 않은 자연의 맛을 고객의 식탁에 올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