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미손, '소년점프' 영상 250만뷰 돌파에도 "광고 달지 않겠다" 선언…음원 발매 요청 '봇물'
- 입력 2018. 09.18. 17:40:43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래퍼 마미손이 250만뷰를 돌파한 '쇼미더머니777' 디스곡 '소년점프'에 광고를 달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마미손은 18일 오후 자신의 SNS에 "소년 점프의 유투브 영상에는 당분간 광고를 달지 않습니다. 사랑 정의 평화"라는 글을 올렸다.
'소년점프'는 마미손이 Mnet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 탈락 후 공개한 심사위원 디스곡으로 탈락 심경과 스윙스, 기리보이, 팔로알토 등 심사위원들에 대한 복수심이 담겨 있다.
해당 곡은 공개 4일째인 현재 250만뷰를 돌파할 정도로 큰 화제성을 모았다. 광고를 단다면 조회수에 따른 수익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미손은 '소년점프'에 수익 창출용 광고를 달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
마미손의 '소년점프'를 들은 많은 이들이 음원 출시까지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쇼미더머니 777'의 탈락자 마미손의 인기가 '소년점프'의 음원 발매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마미손 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