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과로로 입원… 키이스트 "신곡 준비 매진 중 부담감 느낀 듯"
입력 2018. 09.18. 18:04:3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이 과로로 입원했다.

18일 키이스트는 시크뉴스에 "수빈이 오늘 과로로 쓰러져 입원했다"며 "3일 정도 입원하며 회복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음반 준비로 작업에 몰두하며 무리한 것이 원인"이라며 "오랜만에 대중을 찾는 만큼 부담감이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수빈은 지난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12월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뒤 지난 2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오는 10월 솔로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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