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더보이즈 에릭, 소리바다·브랜드대상 신인상 수상 쾌거에 "꿈이 이루어졌다, 울컥"…올킬 공약은?
입력 2018. 09.19. 11:14:2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더보이즈가 소리바다 어워즈 신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전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서는 더보이즈(THE BOYZ)가 출연했다.

이날 제아는 "2018년 소리바다 베스트 K뮤직 어워즈에서 더보이즈분들이 신한류 루키상을 수상했다"고 운을 뗐다. 이현은 "신인상은 한 번 받기도 어려운데 이 분들은 벌써 두 번이나 신인상을 탔다"고 말해 더보이즈의 특별한 성과를 축하했다.

이에 상연은 "우선 상을 받았을 때 실감이 안났다. 대기실에 모여서 상을 보고 정말 받았구나라는 걸 느꼈다. 많은 분들에게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릭은 "사실 한 번밖에 못 받는 상이기도 하고 여러 선배님들이 신인상을 받을 때마다 나도 데뷔해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꿈이 이루어졌다. 울컥했다"며 "실제로 울었다. 제가 눈물이 많다"고 말했다.

또 더보이즈의 올해 목표였던 신인상을 모두 수상했을 시 공약을 말해달라는 부탁에 더보이즈는 "팬분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구상 중이다"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선우는 "신인상 올킬을 하면 저희끼리 여행이라도 한 번 갔으면 좋겠다"고 자신을 위한 공약을 내세워 웃음을 자아냈고 현재는 "팬분들은 저희가 여행을 가는 것도 좋아하신다"고 덧붙여 여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더보이즈는 최근 신곡 '라잇 히어(Right Here)'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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