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여성美 물씬' 베를린에서 감성 화보 촬영 [시크포토]
입력 2018. 09.19. 14:30:25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박민영이 베를린에서 감성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민영이 한 패션 잡지를 통해 베를린에서의 감성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을 위해 베를린으로 떠난 박민영은 베를린의 가을 햇살 아래 여성미가 물씬한 화보 비주얼을 완성했다.

드라마가 끝낸 이후에도 한동안 바쁜 일정을 보냈다는 박민영. 현재는 여유라는 모토 아래 시간에 쫓기는 일 없이 최대한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아울러 나태해지는 걸 방지하게 위해 매일 운동이나 클래스에 다닌다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한 박민영은 "처음 도전한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김미소라는, 나보다 훨씬 멋지지만 비슷한 점이 많았던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했다"라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현재 박민영은 차기작 검토중에 있으며 베를린에서의 감성적이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담은 그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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