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결혼 3년 만에 파경…과거 남다른 아내·아들 사랑 '눈길'
입력 2018. 09.20. 13:31:42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동호가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고 아내와 결별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동호는 아내 아들과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법원의 절차에 따라 아들 양육권을 판단 받을 예정이다.

이혼 소식이 전해지며 과거 동호가 아내와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던 방송이 관심을 모았다.

과거 동호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에 방송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이제는 아들을 위해 어떤 방송도 가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17년에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 출연해 애처가의 면모를 뽐낸 적 있다.

동호는 지난 2015년 11월 한 살 연상의 아내와 웨딩 마치를 울려 관심을 모았다. 이후 2016년 5월 득남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