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호父 신성철, 이혼 후 동호 근황 공개…日서 DJ·사업中
- 입력 2018. 09.20. 17:16:3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유키스 동호의 아버지가 아들의 이혼 사실을 인정했다.
20일 한 매체는 동호의 아버지인 신성철 대표와의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신성철 대표는 "이미 모든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이혼 사실을 인정하면서 "서로 나쁘게 헤어진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동호의 아버지에 따르면 동호는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면서 DJ와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연예계 복귀 의사는 보이지 않고 있다.
동호는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득남했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