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네이처, 특급 신인의 ‘Allegro Cantabile’ 무대
- 입력 2018. 09.20. 18:09:26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갓세븐 우주소드의 컴백 무대가 그려질 가운데 가장 먼저 신예 걸그룹 네이처가 그 포문을 열었다.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네이처가 첫 번째로 출격하며 ‘Allegro Cantabile(너의곁으로)’ 무대를 꾸몄다.
네이처는 지난달 17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데뷔 7일만에 Mnet ‘엠카운트다운’ 차트 11위에 진입하며 올 하반기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바.
팬들은 “상큼발랄한 에너지가 넘친다”고 네이처를 향한 아낌 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사이렌’으로 컴백한 선미의 무대와 우주소녀의 ‘부탁해’ 무대, 여기에 남우현, 펜타곤, 효민, 백퍼센트, 공원소녀 등 다양한 K-POP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전망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