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이병헌♥이민정 아들 “아빠 닮아 잘 생겼다” 폭풍 칭찬
입력 2018. 09.20. 19:37:18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이병헌 이민정 아들의 얼굴이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어 나가며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이병헌 이민정 아들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 게재되며 대중들의 주목했다. 특히 이번 사진이 주목받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민정이 지금껏 SNS에 올린 아들의 사진은 얼굴이 나오지 않은 뒷모습만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 부부의 아들 얼굴에 궁금증을 내비쳤다. 그러던 중 올해 초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를 통해 “이민정 씨 아들은 직접 봤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그는 “아들이 한 3살 정도 됐는데 엄마의 장점과 아빠의 장점 모두 담겨있다”고 굉장히 잘 생겼다는 폭풍칭찬을 보낸 바 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시크뉴스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