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리설주 여사도"…알리, 백두산 천지서 '진도 아리랑' 함께 불렀다 '박수 갈채'
입력 2018. 09.21. 09:21:4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가수 알리가 백두산 천지에서 '진도 아리랑'을 열창했다.

20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박 3일간의 평양 남북정상회담 백두산을 방문했다.

이날 알리는 '진도 아리랑'을 부르며 분위기를 만들었다.

알리가 노래를 부르자 김정숙, 리설주 여사는 알리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진도 아리랑'을 즐겼고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은 알리의 노래가 끝나자 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지난 18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200여명이 북한으로 향했으며 연예계 인사로는 가수 지코, 에일리, 알리, 작곡가 김형석이 참석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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