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JYP 떠나 YG와 계약…YG ‘더블랙레이블’ 소속 가수는?
입력 2018. 09.23. 18:06:09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전소미가 YG 산하 독립 레이블 ‘더블랙레이블’과 계약했다.

23일 오후 한 매체는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전소미는 YG 소속 테디가 설립한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블랙레이블’은 YG 간판 프로듀서 테디가 설립한 YG 산하 독립레이블이다.

Mnet ‘쇼미더머니5’에 프로듀서로 출연했던 가수 자이언티와 프로듀서 쿠시가 속해있으며 사옥은 YG 부근 건물에 마련된 독립 공간에 위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블랙레이블’은 블랙 뮤직에 기반해 다양한 장르 음악에 시도하고 있으며 신인발굴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트와이스 데뷔 서바이벌 '식스틴'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프로듀스101'에 출전해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 센터로 데뷔했다.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데뷔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와 아티스트 계약을 맺고 활동했다. 하지만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는 전소미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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