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상’ 손예진·현빈 티켓 파워,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3위 차지
- 입력 2018. 09.24. 14:39:4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영화 ‘협상’이 끊임없는 흥행세로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협상'은 지난 23일 17만3060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61만 8427명이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 제한 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를 멈추기 위해 위기협상가 하채윤(손예진)이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오락 영화다.
이날 박스오피스 1위에는 48만 3986명 관객을 모은 '안시성'이 올랐고 2위는 22만 7386명의 관객을 동원한 '명당‘이 차지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협상’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