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남다른 한복 자태로 명절 인사 "즐거운 추석 보내요"
- 입력 2018. 09.24. 21:48:2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설리가 추석 인사를 건넸다.
설리는 24일 자신의 SNS에 "그와 그녀들의 노력 감사합니다. 쪽. 복숭이들 즐거운 추석 보내요.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몽환적인 느낌의 조명 아래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설리의 모습이 나와 있다. 화보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는 그녀는 촬영 중 카메라를 향해 묘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또 다른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기도 한다.
설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설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