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아이린·아이유 누르고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차지
- 입력 2018. 09.25. 09:44:54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5일 “ 2018년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홍진영 2위 아이린 3위 아이유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8년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홍진영, 아이린, 아이유, 김태리, 김소혜, 박보영, 손예진, 김연아, 설현, 윤아, 공효진, 정유미, 한고은, 정채연, 손나은, 전소민, 한혜진, 경리, 박나래, 수애, 김세정, 화사, 표예진, 조보아, 이영자, 유인나, 조우리, 이시영, 김유정, 김지원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홍진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여자광고모델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니 지난 8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21,357,176개와 비교하면 37.59%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48.40% 하락, 브랜드 소통 26.60% 하락, 브랜드 확산 35.84%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18년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홍진영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에서 "웃기다, 좋다, 화려하다"가 높게 나왔고, 링크 분석에서는 "김종국, 몸매, 유튜브"가 높게 나왔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6.88%가 나왔다"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