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짜미 이동 경로 일본 예상…한반도 영향 가능성은?
입력 2018. 09.26. 10:10:35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태풍 짜미가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오전 4시 기상청이 발표한 태풍정보에 따르면 짜미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7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6km 정도로 북진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40헥토파스칼(hPa)에 중심부근에서는 최대풍속 초속 47m(시속 169km)의 바람이 불고 있다.

태풍 짜미는 21일 발생했으며 내일(27일) 오키나와를 걸쳐 일본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오키나와 부근인 만큼 제주도, 남해안은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태풍 짜미는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를 의미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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