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배우 미람 “친한 김동욱,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연속 시청 추천”
입력 2018. 09.26. 11:0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미람이 김동욱과의 의외의 친분을 공개했다.

최근 시크뉴스 본사에서는 ‘오늘의 탐정’ ‘부잣집 아들’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미람과의 한복 인터뷰가 진행됐다.

미람은 최근 MBC ‘부잣집 아들’과 KBS 2TV ‘오늘의 탐정’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호러 스릴러 장르를 표방하는 ‘오늘의 탐정’에서는 극 중 생령인 선우혜(이지아)에게 조종당하는 유치원 선생님 이찬미로 분해 극의 공포 분위기를 책임졌다.

최근 KBS 2TV ‘러블리 호러블리’ OCN ‘손 the guest' 등 호러 장르가 쏟아지는 상황이기에 다른 작품에 대한 경쟁 아닌 경쟁 의식을 느낄 만도 하지만 미람은 오히려 각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들과의 친분을 자랑하며 응원을 건넸다.

‘러블리 호러블리’ 최여진과 ‘손 the guest' 김동욱은 미람과 2015년 방송된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를 통해 호흡을 맞춘 사이였다.

미람은 “사실 공포 드라마가 우리 드라마(오늘의 탐정)밖에 없을 줄 알았다. ‘라이더스’ 카톡방이 유일하게 꾸준히 수다를 떠는 방인데 최여진 선배님이 ‘러블리 호러블리’하시고, 김동욱 선배님이 ‘손 the guest'하고 있고 저는 ’오늘의 탐정‘을 준비하고 있었다. 완전 호러방이었다”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그는 “그때 알았다. 공포물이 쏟아지고 있다는 걸‘이라며 “언니, 오빠가 하는 드라마도 다 챙겨보고 있는데 각자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모두 서로의 작품을 응원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미람은 ‘오늘의 탐정’이 10시에 방송되고, 그 뒤를 이어 11시에 ‘손 the guest'가 방송된다는 것을 언급하며 “김동욱 선배님이 ’오늘의 탐정‘ 보고 ’손 the guest'보자고 하더라”고 말해 호러 장르 드라마의 연속 시청을 추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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