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추석 특선영화, '천만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택시운전사
입력 2018. 09.26. 17:41:0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추석 특선 영화에 관심이 쏠렸다.

추석 마지막 연휴인 오늘(26일)은 천만 영화 '신과 함께-죄와벌'과 '택시운전사'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쌍천만 시리즈를 기록한 ‘신과 함께’의 첫 번째 시리즈 '죄와 벌'편은 이날 오후 8시 45분 SBS에서 만날 수 있다. 하정우 주지훈 차태현 등이 출연한 '신과 함께-죄와 벌'은 지난해 12월 개봉해 144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이다.

광주민주항쟁을 다룬 '택시운전사'는 이날 오후 10시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마 분)를 태우고 광주에 간 택시운전사 김만섭(송강호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개봉해 1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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