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화 환전 지금이 적기?’ 엔화 환율 급락 소식에 일본 여행객 관심 ‘폭주’
- 입력 2018. 09.27. 15:32:23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엔화 환율이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부터 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날 오후 3시 20분경 엔화는 987.18원을 기록했다.
원/달러, 원/유로 등 다른 통화 원 대비 환율도 마찬가지로 하락세다.
현재 엔화 환율은 최근 3개월 기준으로 볼 때 가장 낮다. 지난 6월 14일 982.39원을 기록한 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좀 더 기다리면 엔화 환율이 더 내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여행객들은 엔화 환율 등락세에 주목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금 엔화 폭락한 거 금방 복구 될 텐데 아무리 길어져도 980원 밑으로 내려가진 않을 것 같다”라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