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편번호검색' 실시간 검색어 등극…과거와 차이점은?
- 입력 2018. 09.27. 16:03:52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우편번호검색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지난 2015년 8월부터 우편번호는 여섯 자리에서 다섯 자리로 변경됐다.
개편된 우편번호를 사용할 경우 집배원의 배달경로가 최적화 돼 우편물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달될 수 있다.
과거 사용하던 우편번호는 읍 면 동 및 집배원별 담당구역을 나타내는 6자리로 구성이 되었지만 현재 사용하는 새 우편번호는 국가기초구역번호로 도로 하천 철도 등 객관적인 지형지물을 기준으로 5자리 우편번호를 부여했다.
우편번호검색은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