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김동한 "방탄소년단 'IDOL' 직캠 봐…안무 다 외웠다"
입력 2018. 09.27. 18:00:0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가수 김동한이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김동한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시크뉴스 사옥에서 시크뉴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앞서 김동한은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심을 꾸준히 드러냈다. 과거 인터뷰에서 "안무를 다 외웠다"고 밝혔고 지난 6월에 열린 솔로 데뷔 쇼케이스에서도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을 직접 추기도 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도 김동한은 방탄소년단의 팬임을 밝히며 "신곡 'IDOL'의 안무도 출 수 있다. 아직 따로 연습은 하지 못했다. 많이 봐서 흉내는 낼 수 있다. 무대 영상도 보고 직캠도 본다"고 전했다. 이어 "대구 댄스팀 있을 때부터 좋아했어서 커버댄스도 했었다"고 덧붙였다.

김동한은 오는 10월 17일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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