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짜미, 30일 매우 강으로 전환 ‘일본 가고시마 경고’
- 입력 2018. 09.28. 08:03:3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태풍 짜미는 28일 0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에 위치해있으며 남남남서쪽을 행해 이동 중이다.
짜미의 풍속은 최대 풍속은 초속 40km/s, 시속 144km/h이며 중심기압은 955hpa로 크기는 중형이지만 여전히 강한 상태로 유지하고 있다. 단 30일 일본 가고시마 남서쪽을 지날 때는 매우 강 상태로 변화돼 태풍 제비만큼이나 피해 규모가 커질 수 있다.
태풍 짜미의 간접영향권에 들면서 내려졌던 제주도 동부 앞바다 풍량주의보가 남쪽 먼바다로 여장됐다. 제주도 동부 앞바다 풍량주의보는 해제된 상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