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영♥서주원, SNS 통해 결혼 소감 “속도 위반 아닙니다”
- 입력 2018. 09.28. 12:07:3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방송인 김민영(27)이 카레이서 서주원(24)과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민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예비 신랑 서주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자고 일어났는데 축하한다고 카톡이. 다들 감사합니다. 행복하자"는 소감과 더불어 "속도위반은 아닙니당"이라고 말했다.
사진에선 김민영이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미소 짓고 있고, 서주원은 늠름한 표정이다. 김민영과 서주원은 오는 11월 11일 비공개 결혼식을 연다. 김민영은 아옳이란 별명으로 활동 중이다.
서주원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민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