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더 콰이엇, 나플라VS슈퍼비 팀 대항전에 호평 세례
입력 2018. 09.28. 23:39:5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8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더 콰이엇이 출연자들의 무대를 호평했다.

이날 방송은 나플라와 슈퍼비 팀의 그룹대항전이 펼쳐진 가운데 래퍼들의 랩 무대가 공개됐다.

무대를 본 더 콰이엇은 “너무 수고 많으셨다”며 “이번 시즌 ‘쇼미더머니’에 모인 분들이 너무 그냥 기특했다. 제가 한 게 없는 데도”라고 말했다.

창모는 “형이 낳은 자식이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팔로알토는 “각 팀의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재밌었다”고 호평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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