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육군훈련소서 이하늬 언급 “나를 닮아 그렇게 예뻐”
입력 2018. 09.29. 09:25:40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이하늬를 언급했다.

28일 문희상 국회의장은 논산 육군훈련소를 찾아 훈련병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문 의장은 오찬 자리에서 “나를 대한민국 남자로 만들어 준 곳, 애국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 곳이 바로 훈련소였다"며 "힘들고 괴롭겠지만 제대 후 가장 어려울 때면 이곳을 생각하게 된다”고 훈련병들에게 말했다.

문 의장은 “평화의 시대에도 안보를 생각해야 한다. 이게 애국”이라며 “힘들어도 해내야 한다는 생각을 했을 때 평화는 저절로 온다”고 격려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 혹시 탤런트 이하늬를 아느냐. 내가 이하늬의 외삼촌이다. 이하늬가 나를 닮아 그렇게 예쁘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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