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무비월드’ 소개 영화는? ‘미쓰백’ ‘공작’ ‘얼라이드’ ‘배드 사마리안’ ‘지랄발광 17세’ ‘베놈’ ‘창궐’
입력 2018. 09.29. 10:55:00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접속! 무비월드’가 다양한 작품들을 전한다.

29일 오전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디렉터스 컷’ ‘영화 공작소’ ‘눈여겨볼만하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기획’ 코너가 전파를 탄다.

이날 ‘디렉터스 컷’에서는 따끈따끈한 신작 ‘미쓰백’이 전해진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돼 외롭게 살아가던 백상아(한지민)은 어느 날 작은 아이 지은(김시아)을 만난다. 상아는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를 외면할 수 없었고 결국 지은을 구하기로 결심한다.

‘영화 공작소’에서는 브래드피트 주연의 ‘얼라이드’를 소개한다. 독일 대사를 암살해야 하는 임무를 맡게된 맥스 바탄(브래드 피트)와 마리안 부세주르(마리옹 꼬띠아르)는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 결혼한다. 하지만 맥스의 상부는 맥스의 아내 마리안을 스파이로 의심한다. 맥스는 72시간 내에 아내의 무고함을 밝혀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또한 ‘공작’이 소개된다. 북으로 간 스파이 박석영(황정민)은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다.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두터운 신의를 쌓고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다. 그러나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된다.

‘눈여겨볼만하다’에서는 ‘배드 사마리안’을 전한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션(데이비드 테넌트)은 VIP 손님들의 집을 털며 생계를 유지한다. 어느 날 VIP 손님 케일(로버트 시한)의 저택에 몰래 들어가고 감금된 여인을 발견한다. 데이비드 테넌트와 로버트 시한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오는 10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미안하다 몰라봐서’에서는 ‘지랄발광 17세’가 전해진다. 17세 네이딘(켈리 프레몬)은 주변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특히 얼굴에 자신감이 없다. 주변 상황이 뜻대로 되지 않는 그는 이번 생은 완전히 망했다고 생각한다.

‘기획’에서는 ‘베놈’을 소개한다.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톰 하디)이 거대 기업의 뒤를 파헤치는 도중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공격을 받는다. 이로 인해 에디 브록은 강력한 베놈으로 거듭 나고 자신의 의지와는 달리 난폭한 힘을 주체하지 못하게 된다. 오는 10월 3일 개봉된다.

마지막으로 영화 ‘창궐’이 전해진다. 야귀가 창궐한 세상 왕자 이청(현빈)은 최고의 무관 일행과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소환하게 된다. 조선을 삼키려는 김자준(장동건)은 마지막 계획을 감행한다. 오는 10월 25일 개봉한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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