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마우스 쇼리, 非연예인 연인과 3년 열애 끝에 11월 3일 결혼
입력 2018. 10.01. 10:17:2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 멤버 쇼리(본명 소준섭)가 11월 결혼한다.

1일 쇼리 측 관계자는 "쇼리가 11월 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쇼리는 이 여성과 3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또한 결혼식은 최대한 간소하게 치를 계획이다.

쇼리는 2008년 멤버 상추와 함께 마이티마우스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히트곡 '사랑해', '에너지', '랄랄라' 다수의 곡으로 인기를 모았다. 이후 MBC '트라이앵글', '옥중화'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도 병행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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