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3’ 레드벨벳, 슬로베니아로 떠난 마지막 여행기
- 입력 2018. 10.01. 11:05:2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3 (Level Up Project season 3)’가 이번 주 슬로베니아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를 선보인다.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3’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 및 태국 모바일TV 애플리케이션 트루아이디(TrueID)에서 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15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XtvN을 통해 TV에서도 방영될 예정.
1일 공개된 36회에서는 제작진이 한국 음식을 그리워하는 레드벨벳을 위해 야식 메뉴로 라면과 김치를 걸고 코스별로 정해진 미션을 99초 안에 성공해야 하는 ‘99초 게임’을 진행한다. 멤버들은 재빠르게 자신 있는 구역을 정하고 열띤 응원전을 펼치는 등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여 게임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어 2~5일 순차 방송되는 37~40회에서는 반전을 거듭한 ‘99초 게임’의 결과는 물론, 류블랴나를 재방문한 레드벨벳이 비눗방울 놀이, 기념품 쇼핑, 숨겨진 맛집 탐방 등 다채로운 여행 로망을 실현한다. 자유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 사진 한 장만 보고 클로징 장소를 찾아가는 마지막 고난이도 미션 현장, 여행을 마무리하는 멤버들의 진솔한 소감과 미공개 영상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레드벨벳이 슬로베니아 여행 중 직접 찍은 사진들이 담긴 미니 사진집 ‘레드벨벳 셀피북 #2’ (SELFIE BOOK : RED VELVET #2, SM엔터테인먼트 제작)도 오는 10일 출시된다. 이번 셀피북은 방송에서 일부 공개된 멤버들의 셀피와 감성 가득 여행 사진, 친필 코멘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