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시간’,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입력 2018. 10.02. 17:56:40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127시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2월 개봉한 ‘127시간’(감독 대니 보일)은 개봉 당시 18만 847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제임스 프랭코, 케이트 마라, 앰버 탐블린 등이 출연했다.

이 작품은 2003년 미국 유타주 블루 존 캐년, 홀로 등반에 나선 아론(제임스 프랭코)은 떨어진 암벽에 팔이 짓눌려 고립된다. 그가 가진 것은 산악용 로프와 칼 그리고 500ml의 물 한 병이 전부. 그는 127시간 동안 치열한 사투를 벌이며 자신의 지난 삶을 돌아보게 되고 이 과정에서 그는 친구, 연인, 가족 그리고 그가 사고 전에 만난 사람들을 떠올린다.

2일 영화전문채널 슈퍼액션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부터 ‘127시간’을 편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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