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유해진, “게임을 통해 형성되는 관계…작품 선택 이유”
입력 2018. 10.04. 11:15:20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유해진이 영화 ‘완벽한 타인’을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4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완벽한 타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유해진은 영화 ‘럭키’에 이어 또 한번의 더 코믹 연기를 한 것에 대해 “영화 속 상황들이 그리는 웃음들이 참 고급지다”라고 영화에 엄지를 들어올렸다.

이어 “친구, 부부, 커플들끼리 핸드폰으로 하는, ‘그런 게임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사람들 간의 관계 사이에 그려지는 재밌는 그림이 작품 선택을 안 할 수 없었다”고 영화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