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이서진, “매일 같은 곳에서 촬영…너무 좋았다”
입력 2018. 10.04. 11:34:49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이서진이 영화 ‘완벽한 타인’을 통해 장시간 세트 촬영을 하게 된 것에 대해 말했다.

4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완벽한 타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서진은 한 세트장에서 똑같은 촬영을 이어나가는 게 좋았다는 말을 전했다. 아울러 “매일 같은 곳에서 함께 하고, 끝나고 수고했다고 술 한 잔 마시고 우정이 쌓이는 기분이여서 참 좋았다”고 보조개 미소를 보여줬다.

이런 오랜 세트 촬영에 대해 염정아 또한 “정말 즐거운 촬영이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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