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12년 만에 첫 솔로 많이 긴장된다"
입력 2018. 10.04. 15:15:5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솔로로 활동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상명대학교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소녀시대 유리의 첫 번째 솔로 앨범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유리는 데뷔 12년 만에 솔로를 하게 된 것에 대해 "저의 이름을 내세워서 음악을 보여드리는게 처음이다 보니까 많이 긴장되고 저를 위해서 많이 애써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걸 느끼고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앨범에 다양한 장르를 넣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녹음을 하고 준비를 했는데 여섯 곡 보다 더 많이 하고 싶었다. 처음에는 아홉 곡까지도 욕심을 냈었는데 이번에는 추려서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유리의 첫 솔로앨범 'The First Scene'(더 퍼스트 신)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 곡 음원이 공개되며 오후 8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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