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4일) 개막식… 레드카펫 밟는 스타는?
- 입력 2018. 10.04. 17:29:5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23번째 부산국제영화제가 4일 개막하는 가운데 개막식에 참석하는 스타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배우 김남길과 한지민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의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개막작으로 선정된 ‘뷰티풀 데이즈’의 주역 이나영, 장동윤, 오광록, 이유준, 서현우와 윤재호 감독이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며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에 출연한 박해일, 명계남과 장률 감독이 등장한다.
또한 ‘풀잎들’에서 호흡을 맞춘 기주봉, 신석호, 한재이와 올해 개봉작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과 김희애, 김해숙, 예수정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이를 비롯해 이준익 감독, 김용화 감독, 이해영 감독, 최수영, 타나카 슌스케, 안보현, 동현배, 김대명, 류현경, 안성기, 김희라, 이보희 등이 오른다.
이와 함께 방은진 감독, 임권택 감독, 윤여정, 남주혁, 장동건, 현빈, 조우리, 남규리, 김보성, 이화시, 손숙, 유연석, 이재용, 차승원, 문성근, 한예리, 이하늬, 왕석현, 권율, 김규리, 정경순, 수애, 진선규 등이 레드카펫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공식행사, 개막작 ‘뷰티플 데이즈’ 상영 순으로 진행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