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rd BIFF] '포즈는 패스할게요~' 남주혁, 모델도 긴장시킨 부국제 첫 나들이
- 입력 2018. 10.04. 18:37:46
- [부산=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남주혁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에 오르는 스타들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행사장에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
그러나 부산국제영화제에 처음 참석한 남주혁은 긴장했던 탓인지 사진을 찍지 않고 행사장에 들어가는 실수를 보였다. 이로 인해 행사장에서 다시 나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5개의 극장에서 30개 스크린, 79개국의 상영작 324편을 선보인다.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40편, 월드 프리미어 115편(장편 85편, 단편 30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5편(장편 24편, 단편 1편), 뉴커런츠 상영작으로 구성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