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벨평화상 발표, 오늘(5일) 오후 6시…문재인·김정은·트럼프 유력 후보?
- 입력 2018. 10.05. 08:47:23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2018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오늘(5일) 발표된다.
이번 노벨평화상은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공동수상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단독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였다.
올해는 4·27 남북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상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의 한 매체는 “도박사들의 가장 많은 선택은 남한과 북한 리더들”이라며 “이들은 올해 3차례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벨평화상은 스웨덴 발명가인 노벨의 뜻에 따라 제정돼 지난 1901년부터 총 98차례 시상이 진행됐다. 지난 2000년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수상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