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선발' 류현진, 중계는?…커쇼 대신 메이저리그 PS 1차전 등판
입력 2018. 10.05. 09:29:07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LA다저스의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은 커쇼가 아닌 류현진이었다. 이에따라 국내에서는 류현진 중계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애틀랜타와의 내셔널리그 디버전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로 류현진을 낙점했다.

2014년시즌 이후 4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오른 류현진은 오늘(5일) 동부지구 우승팀 애틀랜타의 우완투수 마이크 폴티네비치와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류현진은 올 시즌 31경기 183이닝을 소화하며 13승 10패 방어율 2.85를 기록했다. 이 성적은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큰 기여를 해쏙, 로버츠 감독은 커쇼의 컨디션을 고려해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을 류현진으로 낙점했다.

이에따라 류현진 중계에 대한 국내 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높다. 최근 SK브로드밴드는 통신사 중 단독으로 MLB 포스트시즌 생중계를 제공하며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옥수수 앱과 PC에서 회원가입 없이 류현진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채널에서는 MBC스포츠플러스가 류현진 경기를 중계, 경기는 이날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부터 진행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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