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창원 케이팝 페스티벌, 태풍 콩레이에도 진행…워너원·레드벨벳·효린 등 출연
- 입력 2018. 10.05. 10:17:27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2018 창원 케이팝 페스티벌이 태풍 콩레이에도 진행한다.
KBS 측은 "창원 케이팝 페스티벌 진행 여부가 논의중이다. 기상 악화 여부에 따라 안정성과 많은 고려 후 다시 공지하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관람객들에게 "예정대로 진행되니 우천에 대비하여 각별한 준비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2018 창원 케이팝 페스티벌에는 박수홍, 레드벨벳의 아이린, 워너원의 이대휘가 MC를 맡았고, 워너원, 레드벨벳, 효린, AOA, 펜타곤, 모모랜드, 스트레이 키즈 등이 축하 무대 라인업에 올랐으며 오늘(5일) 오후 7시부터 창원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