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출입 통제된 비프빌리지
- 입력 2018. 10.05. 10:38:46
- [부산=시크뉴스 김혜진 기자] 5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해수욕장에 설치된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빌리지 시설물이 철거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야외무대 인사와 핸드 프린팅, 오픈 토크 장소를 영화의 전당으로 변경했다.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