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여의도 불꽃축제', 내일(6일) 개최…태풍 ‘콩레이’ 영향에 걱정 ↑
- 입력 2018. 10.05. 11:01:55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여의도 불꽃축제가 내일(6일) 개최되는 가운데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취소될지 관심이 높아졌다.
한화그룹은 홈페이지를 통해 태풍 콩레이 관련 서울 세계 불꽃 축제 진행 공지를 게시했다.
공지 사항에는 “폭우가 오거나 강풍이 불지 않는 이상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태풍으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될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최대한 빠르게 결정사항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 측은 내일(6일) 오후 8시부터 약 40분 간 ‘꿈꾸는 달’이라는 주제로 여의도 불꽃축제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올해는 스토리 흐름에 맞춰 한강에 지름 10cm의 인공 달을 띄운 후 이를 활용한 불꽃 연출도 공개된다.
이외에도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드림아트존 내의 부스 공간에서 불꽃 페이스 페인팅 즉석 사진 인화 불꽃 캐치볼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울세계불꽃축제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