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PS 1차전 선발 쾌조의 스타트…높아진 가치에 연봉까지 관심↑
- 입력 2018. 10.05. 11:19:28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LA다저스를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던 류현진이 애틀란타와 PS 1차전 대결서 쾌조의 스타트를 기록, 자신이 가치와 연봉을 높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2018 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LA다저스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간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류현진은 LA다저스 선발로 나와 5회까지 5삼진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있다.
그의 호투에 따라 올 시즌이 끝난 후 자유계약선수(FA)를 앞둔 류현진의 연봉은 상승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미국 진출 첫 해인 2013년 다저스와 6년 총액 3600만 달러에 도장을 찍은 바. 올 시즌까지 빅리그 통산 40승을 달성한 류현진의 연봉은 훨씬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